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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방송인 홍현희와 쇼호스트 유난희의 캣워크가 포착됐다.FX마진

두 사람은 10월18일 첫 방송되는 MBN 신규 예능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에서 ‘시니어 모델 오디션’ 스타트를 알리는 런웨이에 오른다.

홍현희는 한혜진, 정준호, 황광희와 함께 이번 프로그램 MC를 맡았으며, 유난희는 김소연, 오중석, 요니P, 구동현 등과 함께 멘토 군단이 되어 ‘시니어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데 앞장설 예정. 이와 관련 첫 녹화장에서 홍현희와 유난희가 각자의 매력을 살리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런웨이 시범에 나선 것.

우선 홍현희는 ‘21세기 포켓걸’답게, 미니멀한 패션에 과감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살렸다. 가죽 재킷에 샤스커트를 매치하는가 하면, 스카프를 연상케 하는 큼지막한 귀고리를 착용,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도도한 눈빛에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내 전문 패션 모델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풍겼다.

유난희는 ‘레전드 쇼호스트’, ‘원조 완판녀’답게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했다. 풍성한 체크 원피스에 레드 슈즈와 레드 벨트로 포인트를 줘 ‘에이지리스’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1세대 쇼호스트다운 여유로운 미소도 런웨이에서 더욱 빛났다. 두 사람의 180도 다른 런웨이에 한혜진 등 MC와 멘토 군단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고.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스타일 아이콘’을 찾는 국내 최초 시니어 모델 오디션인 만큼, MC 및 멘토 군단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홍현희와 유난희가 첫 녹화부터 패션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패션 센스를 발휘해, 오디션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한편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은 총 2089명의 지원자 중, 최종 54인을 선발해 첫 회에서 그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한다. (사진=MBN ‘오래 살고 볼일’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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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하 기자]

가수 송가인이 10월 12일 방송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KBS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파워볼

뉴스엔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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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지용, 허양임 부부가 학부모로서의 고민을 공개한다.엔트리파워볼

10월 13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허양임 부부가 아들 승재의 교육 고민을 털어놓는다.

고지용은 2013년 미모의 의사 허양임과 결혼, 이듬해 엄마 아빠의 지성과 미모를 쏙 빼닮은 아들 승재를 얻었다. 어느새 폭풍 성장한 승재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뛰어난 영어 실력은 물론, 남다른 곤충 사랑, 상상력과 호기심까지 풍부한 승재의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 고지용은 가족을 위해 프렌치토스트 만들기에 도전한다. 제법 그럴싸하게 완성된 토스트는 승재에게 엄지 척을 받는다. 하지만 워낙 입이 짧은 승재는 이내 먹는 둥 마는 둥 했고, 이에 설득하기에 나선 엄마 허양임의 노력에 승재는 영양소를 술술 외워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다. 고지용은 훌쩍 커버린 아들 승재에 “정신없이 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새 커 있더라. 빨리 크는 게 아쉽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다.

한편, 허양임은 ‘공부가 머니?’를 찾아온 이유에 대해 “내년에 승재가 학교를 간다. 이것저것 준비는 하고 있는데, 저희 학교 다닐 때랑 상황도 많이 다르고, 제가 워킹맘이라 정보도 늦고”라면서 교육을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또 최근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귀신, 괴물 관련 책과 만화를 보면서 겁이 많아져 잠자리 분리를 못한 고민도 함께 털어놓을 예정. 이에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체크 사항, 불안보다는 기대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책 읽기에 서툰 아이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노하우 등 맞춤형 솔루션을 펼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오후 9시20분 방송.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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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1호가 될 순 없어’를 출연한 소감을 밝히며, 아내 정경미를 향한 미안함을 전했다.

윤형빈은 아내 정경미와 함께 지난 10월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새 부부로 합류했다.

개그맨 9호 부부인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 직후 윤형빈이 부산에 공연장을 열면서 주말이나 크리스마스 등 연휴를 함께 보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인 정경미는 임신 주 수도 모르고 있는 윤형빈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윤형빈은 아들이 태어난 산부인과는 물론 둘째 임신 후에도 초반에 한 번 병원을 다녀온 이후 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윤형빈의 무심함을 지적했지만, 윤형빈은 나름대로 혼자 하는 것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 정경미를 배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경미가 부부가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을 바라봤을 때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자, 윤형빈은 뒤늦게 알게된 정경미의 마음에 미안해했다.

방송 후 윤형빈의 행동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윤형빈 측은 10월 12일 뉴스엔에 “이번 방송을 통해 저희 부부의 일상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내에게 미안하고..앞으로 아내와 가정을 더 소중히 돌보도록 하겠습니다”고 아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것을 반성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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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덮죽덮죽 측이 ‘골목식당’ 덮죽 베끼기 논란에 사과했다.

덮죽덮죽 측은 10월 12일 “이번 본 사의 덮죽 프랜차이즈 진행과정에 있어 ‘메뉴명 표절’ 및 ‘방송관련성 오인할 수 있는 문구’를 표기했다. 수개월의 연구와 노력을 통해 덮죽을 개발하신 포항의 신촌’s 덮죽 대표님께 너무 큰 상처를 드렸다”며 사과했다.

이어 “모든 잘못을 인정하며 ‘덮죽덮죽’ 브랜드는 금일부로 모든 프랜차이즈 사업을 철수하겠다. 추후에 있어서도 대표님의 상처가 회복될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포항편에 출연한 덮죽집 사장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다른 지역에 덮죽집을 오픈하지 않았습니다. 뺏어가지 말아주세요 제발”이라고 호소문을 올렸다. 직접 개발한 덮죽과 이름까지 같은 덮죽을 판매하는 프랜차이즈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골목식당’ 제작진 역시 이를 인지하고 대응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다음은 덮죽덮죽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이번 본 사의 덮죽 프랜차이즈 진행과정에 있어 ‘메뉴명 표절’ 및 ‘방송관련성 오인할 수 있는 문구’를 표기하였습니다. 수개월의 연구와 노력을 통해 덮죽을 개발하신 포항의 신촌’s 덮죽 대표님께 너무 큰 상처를 드렸습니다.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11일 일요일 저녁 직접 대표님을 찾아뵙고 사과를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포항으로 직접 찾아뵈었지만 대면 하시는 것을 힘들어 하셔 만나뵐 수 없었고 송구스럽게도 본 사과문으로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모든 잘못을 인정하며 ‘덮죽덮죽’ 브랜드는 금일부로 모든 프랜차이즈 사업을 철수하겠습니다. 추후에 있어서도 대표님의 상처가 회복될 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마땅히 지켜야할 상도의를 지키지 않고 대표님께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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