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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현빈 딸이 첫 돌을 맞아 고두심, 주현미, 김연자의 어마어마한 선물을 받았다.파워볼실시간

1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BS 방송국을 찾은 박현빈과 하준-하연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연자, 고두심, 남진 등이 하준-하연 남매를 보고 반가워했다. 특히 하준은 김연자를 향해 “아모르파티 이모!”라고 말하며 반가워했다.

이들이 방송국에 온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하연이 첫 돌을 맞았기 때문. 떡을 준비한 박현빈은 “같이 기쁨을 나누고자 방송국을 찾게 됐다”고 밝혔다.

주현미는 하연을 위해 직접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김연자는 “만날 줄 알고 미리 사왔다”며 백화점에서 직접 구매한 선물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고두심은 제주도에서 왔다는 귤을 선물했다. 용돈을 쥐어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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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임채무가 ‘두리랜드’로 인한 빚이 160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파워사다리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임채무가 두리랜드 빚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이호철, 산다라 박과 함께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로 항했다. 놀이동산으로 가는 차 안에서 김희철은 “놀이동산 리모델링을 다 했는데 코로나19가 터졌다”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채무와 만난 김희철은 “두리랜드의 빚이 얼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임채무는 “89년도에 시작해 90년에 오픈을 했다. 그 당시 40억 정도의 빚을 안고 시작했다”면서 “지금은 160억 정도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거액의 빚에 김희철은 깜짝 놀라며 “놀이동산 땅을 팔면 되는데 왜 계속 운영하는 거냐”고 물었고, 임채무는 “삶의 스타일이 다른 것이다. 배는 고파도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 좋다. 고민 없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고민이 없어진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하지만 김희철은 “나 같으면 바로 팔아버릴 것 같다”며 쉽사리 공감하지 못했고, 이에 임채무는 “팔아서 돈이 생기면 뭘 할 거냐. 난 지금도 맛있는 건 먹고 산다”며 웃으며 말했다.

한편 이날 스페셜 MC 김승우가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점점 멋있어지신다” “남자다우셔~”라며 어머님들의 격한 환호가 터져 나왔다. 특히 ‘아들의 절친’ 김승우를 만난 이태성의 어머니는 폭풍 반가움을 드러냈다.FX시티

‘미우새’ 출연에 대해 아내 김남주가 어떤 반응을 보였냐고 묻자 김승우는 “자기가 출연해야 한다고 하더라. 어머님들 석에 앉아서 나를 관찰하고 싶다고 했다. 아내 입장에서는 내가 ‘미운 우리 새끼’이다. 나한테 아들같은 남편이라고 맨날 얘기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김승우와 김남주의 열애설이 터지기 전, 둘의 만남을 목격했다는 MC 신동엽은 “김남주 씨가 차에 타는 걸 봤는데, 갑자기 김승우 씨가 두리번 거리더니 그 차에 차더라. 너무 놀랐다. 알고보니 그 전부터 둘이 몰래 사귀고 있었다더라”고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승우는 “당시에 다른 사람은 못 본고 오로지 신동엽 씨만 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승우는 김남주와 말다툼을 피하는 자신만의 깜짝 노하우를 공개해 어머니들의 극찬을 받았다.

김승우는 “아내와 말다툼이 시작될 것 같으면 아예 대꾸를 안한다. 싸우기 싫어서 그런다. 사실 대부분, 남자가 잘못해서 싸움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잘못한건 딱 인정하고 더 얘기를 안하는거다”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들이 “생각이 마음에 든다. 아내 마음을 다 읽을 줄 아는것 같다”고 칭찬하자 김승우는 “저도 살려고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6살 된 첫째 딸과 13살 된 둘째 아들을 둔 김승우. 그는 “김남주 씨가 ‘김승우 씨는 좋은 남편이지만 좋은 아빠는 아니다’라고 했다던데”라는 물음에 “아이들 교육 문제는 잘 안되더라. 한번은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한테 지우개를 뺏겼다고 하길래 화가 났다. 속상한 마음에 외려 아이한테 큰 소리를 쳤다”고 일화를 전했다.

또한 자녀들의 사춘기에 대해 “우리 큰애 같은 경우는 사춘기가 정말 짧게 지나갔다. 한 두달 만에 지나갔다”며 “아이들과 미리미리 친구처럼 지내놔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사춘기때 속내를 털어 놓는다”고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조언했다. 이에 신동엽이 “사춘기 자식과 갱년기 부모가 있으면 부모가 이긴다더라”고 말했고, 김승우는 “맞다. 내가 요새 갱년기다. 자식들이 짜증낼 때 내가 식은땀 흘리면 알아서 피해준다. 남자들도 갱년기가 온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김혜은이 제주도 매물을 보고 입구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남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자연과 바다의 매력에 빠져 반려견과 함께 제주도 1년 살이에 도전하는 부부 의뢰인을 위한 제주도 집 구하기가 그려졌다.

복팀의 공간 디자이너 안소연과 개그맨 장동민, 배우 김혜은은 수영장과 노천탕까지 두 개의 풀장이 있는 ‘서귀포 투 풀 하우스’를 소개했다. 김혜은은 현관 앞마당이 “너무 좁다”며 반려견이 뛰어다닐 수 없겠다는 걱정을 드러냈다.

김혜은은 이어 현관을 열자 바로 계단이 보이는 것에 대해서도 “뭐야 탁 막혔네”라며 부정적인 평가를 날렸다. 하지만 투 풀 하우스는 긴 일자형 복도에 넓은 베란다 마당을 갖추고 있었다. 김혜은은 뒤늦게 감탄하며 안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샤워 동시에?
화보로 만든 ‘입수’
허경환, 초콜릿 복근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의 그림 같은 바다 다이빙이 펼쳐진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이하 ‘요트원정대’) 4회에서는 무인도 상공경도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새로운 목적지 신진항으로 향하는 요티 4남매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의 항해 2일차 여정이 펼쳐진다. 요트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경험하는 요티 4남매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요티 4남매의 바다 수영 장면은 자연 속 힐링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물감을 풀어놓은 듯 파란 바다와 그 위에 떠 있는 하얀 요트, 그리고 이 요트에서 한 명씩 바다로 뛰어드는 네 명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이날 상공경도에서 고요한 아침을 맞은 ‘요트원정대’는 시원한 바다의 유혹에 흔들렸다고 한다. 출항 후 24시간 동안 샤워를 하지 못했기 때문. 이에 막내 소유의 주도로 수영 겸 샤워인 듯한 바다 입수가 펼쳐졌다고 한다.

특히 최여진은 수영복까지 입은 채 제대로 입수 준비를 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긴 다리를 뽐내며 다이빙을 하는 최여진의 모습에 멤버들은 “길다 길어!” 감탄사를 쏟아냈다고. 또 허경환은 운동으로 다진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며 요란한 다이빙을 펼쳤다고 해 기대가 더해진다.

또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이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힐링을 선사한다. 물과 하나가 된 최여진의 그림 같은 장면은 서해 바다를 화보로 만드는 듯하다. 그런가 하면 장혁은 동생들이 재밌게 다이빙을 하고 수영을 하는 모습을 보며 고민에 빠졌다고. 바다 입수를 거부한 채 돌아선 장혁의 깜짝 놀랄 쇼가 있었다고 해, 호기심이 샘솟는다.

요티 4남매의 꿀맛 같은 휴식이 펼쳐질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은 16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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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임채무가 자신 소유의 놀이공원인 두리랜드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11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산다라박, 이호철이 임채무가 운영 중인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찾았다.

이날 김희철은 “두리랜드가 적자 얘기가 많지 않냐. 그러다가 돈을 엄청 들여서 리모델링했는데 빚이 어느 정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임채무는 “89년도에 공사를 시작해서 90년도에 완공됐다. 그때 약 40억 정도 부채를 안고 시작했다. 지금은 빚이 정확히 160억 된다”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이상민 형은 아무것도 아니네”라며 “놀이동산을 팔면 아버지가 밥을 먹고 살 텐데 왜 계속 운영하냐”고 말했다.

이어 임채무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고 배는 고파도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 좋은 사람이 있다. 재밌기도 하고 고민 없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고민이 없어진다”며 “놀이공원을 팔지 않아도 지금 충분히 맛있는 걸 먹고 산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김희철은 “아버지가 당시 드라마 수입이 들어오면 항상 회식비를 냈다”고 미담을 밝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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